하제의 다락방

네가 나에게 주고 간 것들 본문

어쩌다 쓰는 일기

네가 나에게 주고 간 것들

하 제 2012. 7. 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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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 하루에 몇가지씩만 떠올리고 고마워하려해..  내 다이어리를 봤어. 미야라는 이름과 하트가 여기저기 쌩뚱맞게 적혀있더라.  내가 니 생각을 하며 낙서를 해둔때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닌데.. 그땐 니가 이세상에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참 그리워. 그저 그립고 또 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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