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의 다락방

구정연휴에 친구집에 갔다. 그 집은 우리집만큼 동물이 많다. 본문

어쩌다 쓰는 일기

구정연휴에 친구집에 갔다. 그 집은 우리집만큼 동물이 많다.

하 제 2014. 2. 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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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고보협 신세를 졌던 감자가 살고있는곳..

어짜다 보니 친구네 집에 두마리나 강제입주시켰다. 감자와 방울이(라고 쓰고 비글이라고 읽어야함.).. 브랜드고양이 틈에서 엄마의 사랑을 듬뿍받으며 살고있었다.

그리고 타일,주몽,타냥,베컴  모두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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