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의 다락방

2008.05.25 본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물생활일지

2008.05.25

하 제 2008. 5. 2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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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아이 두마리가 점프사하고 치어 탄생..

정체불명의 벌레 발견.. 너무징그럽다.

1자어항으로 알을 옮기다가 분실했다. 또 3차원의 세계로 빨려들어간걸까..? 분명히 안흘리고 잘 가져갔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상한 세상..

정말정말 3차원으로 통하는 문이 있는거같다.

눈썹다듬는 가위가 흔적도없이 사라지고... 차에 붙이는 범퍼가드에 한쪽 금속부분이 분명 바닥에 떨어졌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혼란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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