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의 다락방

2008.04.15 본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물생활일지

2008.04.15

하 제 2008. 4. 1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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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램프아이 5마리중에 2마리가 지느러미가 녹는 현상이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하루가 지나니 지느러미가 투명하고 예쁘게 펴졌다.

건강한 넘들이 자꾸 쪼아대서 죽을줄만 알았는데 정말 다행이다.


오늘 그린피쉬에서 배송받은 램프아이 10마리를 받아들고 30분정도 수조에 적응시키고나서 입수를 했다.

한마리가 상태가 매우 안좋아보이더니 다음날 죽었다. 2마리정도는 지느러미가 약간 녹는현상이 있는데 전에와 마찬가지로 곧 좋아질거같다. 이번에도 지느러미가 안좋은녀석들을 다른 건강한 개체들이 마구 쪼는 현상이 나타났다. 순한어종이라더니 성질도 급한것같고 먹성도 좋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램프아이 14마리와 생이새우 약 10마리 체리새우 약 4마리가 집주인이 되었다. 아차, 귀염둥이 블랙안시도 1마리..^^


Ph측정----> 6.2

셋팅을 마무리함. 에키노도루스 테네루스 약 20촉 추가하여 당분간 손볼일은 없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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