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의 다락방

2008.04.12 본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물생활일지

2008.04.12

하 제 2008. 4. 1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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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에 테네루스와 후경에는 로탈라인티카와 루드위지아를 심었다.

라지펄그라스도 두촉 심었는데 펄그라스랑 전혀 딴판인듯.. 무지 허약하게 생긴 수초다.

램프아이를 10마리 주문했는데 1마리는 죽어서왔다.

근데 다른넘들도 상태가 안좋아서 봉지채 어항에 담가놓았더니 5마리가 용궁으로 가버렸다..

한마리는 죽은것 같아서 핀셋으로 집었는데 갑자기 살아나서 도망치려다 꼬리가 잘렸따!


체리새우가 몇일 사이에 3마리가 녹아버리고(PH가 안맞아서 쇼크사 한 것 같다..)

오늘 6마리의 체리새우가 새로 들어왔다. 무지 활발하다..


액비도 준비해놨고 이탄은 지금 만들려고 설탕사왔다.

램프아이 튼튼한넘들 파는데 어디 없나..?  아.. 너무 약해.. 램프아이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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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체리새우.. 첫날보다 색이 예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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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램프아이 오총사..

실은 너무 비실거려 2마리는 안락사했다.

환불받을라믄 증거사진을 남겨야했기땜시롱.. 미안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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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블랙안시 .

배가 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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